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360
JTBC
경찰이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가 현직 경찰 간부인 아버지를 유치장에서 만나도록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사건 발생 당시 수사팀은 장 씨를 유치장에서 조사할 때 아버지에게 '접견 가능 여부' 등을 미리 확인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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