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243
인벤
한화생명e스포츠가 무력파 상체의 활약을 앞세워 3세트 반격에 성공했다.
3세트는 앞선 두 세트와 달리 한화생명e스포츠가 먼저 리드를 잡았다. '카나비' 서진혁 트런들의 카운터 정글이 통하며 기분 좋게 출발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미드-바텀 쪽 합류 싸움에서 '나이트'의 멜을 잡고 첫 드래곤을 손에 넣었다. 유충 한타에서도 '슌'의 스카너를 잘 잡아냈다. BLG가 연달아 손해를 보자 '바이퍼' 박도현의 자야가 힘을 냈다. 원딜 솔로 킬에 이어 '온'의 라칸과 함께 듀오 킬까지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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