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396
JTBC
[앵커]
어제 구속된 장윤기 사건의 경찰 수사팀장이 영장 심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리얼돌과 케이블 타이 등 주요 증거를 누락한 것은 살인의 증거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고, 수사 정보 역시 유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이 영상과 통화 녹취 등을 확보해둔 상태였고 수사팀장은 결국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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