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231
SBS
<앵커>
여자농구 최다 우승팀 우리은행이 지난 시즌 4위에 그친 부진을 씻고 명가 재건을 꿈꾸고 있습니다. 신입 사령탑인 '전설' 전주원 감독과 에이스 김단비, FA로 합류한 최고 슈터 강이슬이 뭉쳐 새 시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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