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39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웨스 브라운 이 마커스 래시포드 (맨유)의 미래에 대해 예측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 출전하고 있는 래시포드는 월드컵 일정을 소화한 뒤 자신의 미래를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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