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6676
이데일리
세계무대 경험 축적…성장 자극제로
1~2년내 국내 정상 굳히고 해외 진출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신성 김민솔 (20)이 올해 활동 계획을 일부 수정했다. 국내 무대를 중심으로 뛰겠다는 원칙은 유지하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는 출전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겨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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