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932
노컷뉴스
"자작극 자백은 5월, 영장 청구는 7월" "중앙선관위에 혐의 시인 즉각 통보했어야"
전재수 당선 도왔다며 "警 선거개입" 주장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피습 자작극'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두고 "엽기적" 이라면서, 6·3 지방선거 전 사건의 내막을 일부 파악하고 있던 경찰의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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