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72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 다나카 마르쿠스 툴리오 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시오가이 켄토 를 옹호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9일(한국시간) "툴리오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시오가이의 브라질 관련 발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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