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9460
국제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휴전 중 교전이 재개된 이란을 “오늘 밤에도, 내일도 세게 때릴 것”이라고 하더니 이어 미군은 “이란상대 공습 개시, 이란에 막대한 타격 입힐 것”이라며 긴장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수성향 라디오 채널 ‘휴 휴잇 쇼’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면서 “그들이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들은 아무것도 없다. 할 수 있는 거라곤 큰소리치는 것 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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