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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가 오른팔 투수 고우석(28)의 빅리그 로스터 등록을 위한 사전 작업을 마쳤다.
디애슬레틱의 미네소타 담당 기자 에런 글리먼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윈스가 고우석의 로스터와 불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우완 코디 로어리슨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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