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743
프레시안
"嫡子논쟁 계속하면 赤字정치 된다…신인 발탁, 미래 대안 내야 DJ-盧 잇는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노무현 키즈', 'DJ 키즈', '후단협' 등 과거지향적인 이른바 적자(嫡子)논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오른팔이라는 뜻에서 '우(右)광재'로 불렸던 이광재 의원이 "적자 논쟁을 계속하면 적자(赤字) 정치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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