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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이강인 은 수비를 가르치는 감독을 만날 때마다 선수로서 한층 성장했다. 이번엔 수비 전술로는 끝판왕 격인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만난다.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맹 (PSG)을 떠나 아틀레티코마드리드로 가는 게 확정적이다. 아틀레티코 관련 공신력이 월등하다고 알려진 루벤 우리아 기자를 비롯한 현지 기자와 매체들은 이강인이 총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96억 원)에 아틀레티코로 향한다고 전했다. PSG 입장에서는 2023년 2,200만 유로(약 383억 원) 영입료의 두 배 가까운 금액으로 이강인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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