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411
한국경제
지주사 지분 35.1%로 늘어
경영권 분쟁 재점화 가능성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추가 지분 확보에 나섰다. 한미그룹 창업주의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모친(송영숙 회장)과 누나(임주현 부회장) 측 우호 세력으로 돌아서자 신 회장이 반격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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