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9368
JIBS
“전국 재선거는 거짓선동”… 친한계 징계에는 “자해행위”
오세훈·한동훈 향한 일본 언론 관심도 거론… 보수 내부 인물론 다시 부각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가족상 조문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 대표를 향해 “시급히 징계해 제명해야 할 사람”이라고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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