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100
서울신문
-독일 TKMS 선택한 캐나다, 한화오션에 ‘예비’ 지위
-캐나다·독일 본계약까지 2년 예상, 변수 고려한 듯 [서울신문 나우뉴스]
캐나다 정부가 최대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CPSP) 사업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선정한 가운데, TKMS와 막판까지 수주 경쟁을 펼친 한화오션을 단순한 탈락이 아닌 예비 공급업체(Reserve Supplier)로 남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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