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1316
동행미디어 시대
메시·음바페 8골 공동 선두…6골 벨링엄·케인 뒤집기 도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4강 대진을 확정한 가운데 우승 경쟁만큼이나 치열한 골든부트(득점왕) 레이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각국을 대표하는 공격수들이 남은 경기에서 득점 경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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