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961
마니아타임즈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기한이 연장된다. 대한체육회가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수용해 보다 투명한 선거를 치르기로 하면서다.
혁신위는 1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 비공개로 2시간가량 진행된 회의 직후 박 위원장이 직접 브리핑에 나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