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1008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규환 기자] 이스라엘 차기 총선일이 확정되면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76)의 총리직 도전이 주목된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지 못했다는 부정적 여론이 우세한 만큼 그의 대권 전망은 험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크네세트(의회)는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현 의회 임기를 17일까지 채우고 법이 정한 일정에 따라 10월27일 총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유권자들은 총선을 통해 총리를 직접 선출하지 않는다. 정당에 투표를 하고 120석의 의석은 정당별 득표율에 비례해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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