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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락 출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오전 9시 37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6.85포인트(0.18%) 상승한 52,733.8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4.94포인트(0.20%) 내린 7,560.45,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87.18포인트(0.71%) 하락한 26,094.43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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