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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적재적소의 용병술과 전술 유연성으로 후반기를 시작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이번시즌 지속해서 상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다. 1경기를 더 치른 서울 이랜드(승점 29)는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선두 부산 아이파크(승점 33)와 격차는 4점이다. 서울 이랜드는 16라운드에서 김해FC를 3-1로 제압했다. 다음 라운드는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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