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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삼성물산·DL이앤씨·GS건설 수주 타진 나서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신연경 인턴기자 = 강남구 논현동 노른자위 입지에 4000가구 규모의 대형 정비사업이 본격화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달 28일 학동역 삼익아트홀에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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