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625
미디어오늘
[기고]
미디어오늘이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의 제안으로 'YTN 정상화'를 위한 연속 기고를 싣고 있습니다. 기고와 관련해 YTN 독립이사(거버넌스위원회 위원장)인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이 반론을 보내와 싣습니다. 보도전문채널을 둘러싼 생산적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미디어오늘에 'YTN 정상화'를 다룬 칼럼이 잇따라 실렸다. 한두 번도 아니고 열 차례나 이어졌다. 필자는 모두 달랐지만 YTN에 대한 진단이나 해법은 엇비슷했다. 유진그룹이 YTN의 대주주가 된 것은 윤석열 내란정권의 방송 장악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내린 위법한 결정이었으니,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의 대주주 지위를 박탈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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