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261
매일경제
배우 전원주(86)가 지난 5월 더불어민주당 유세 현장에 등장했던 가운데 이번에는 보수 성향 단체가 주최한 집회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보수 성향 시민단체 ‘한미동맹단’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우산혁명 집회’를 개최했다. 한미동맹단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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