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6353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최근 배우 전원주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안방 침대 위에 곰팡이가 핀 이불을 그대로 사용하며, 그 아래에 현금 봉투와 통장 뭉치를 숨겨두었던 일화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연예계 대표 자산가로 꼽히는 그의 절약 정신은 대중의 눈길을 끌었지만, 의학 전문가들은 아무리 아까워도 곰팡이가 핀 침구류를 방치하는 것은 건강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