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851
동아일보
스타트업 커서 인수후 첫 공동개발
“오퍼스급 성능에 이용료는 절반”
가성비 앞세워 경쟁사 추격 의지
美의 ‘고성능 AI’ 규제 강화는 부담 일론 머스크가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을 ‘반값’에 내세워 AI 에이전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스페이스X의 AI 사업 부문인 스페이스X AI는 8일(현지 시간)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와 공동 개발한 새 모델 ‘그록 4.5’를 공개하고, 이용료를 경쟁사 앤스로픽 상위 모델의 절반 이하로 책정했다.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토큰 비용 부담이 커진 기업 고객을 가격과 효율로 끌어들이려는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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