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6363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가 은현장(유튜버 '장사의 신') 측의 영치금 가압류 조치로 인해 생계 곤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가세연 '김세의 옥중 편지' 영상 올려 "휴지 2통, 얼마나 버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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