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2217
채널A
대전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심야 시간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모녀가 건물 안에 고립됐지만,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구조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9일 대전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2분쯤 대전 동구 가양동의 한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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