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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7월09일 08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홍주연 기자] 부광약품(003000)이 핵심 신약 '라투다' 우울증 적응증 확대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시너지를 앞세워 기업가치 재평가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여기에 덴마크 자회사 콘테라파마가 리보핵산(RNA) 사업부 분사 계획이 나오며 업계에서는 부광약품에 대해 안정적인 본업이 하방을 방어하고 신약 파이프라인과 RNA 플랫폼이 상방을 여는 구조가 갖춰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광약품 본사 전경.(이미지=부광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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