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811
조선일보
與, 친청계 ‘선호투표’ 반대에
“당헌·당규 위반 아냐" 결론
오늘 최고위서 전대 룰 결정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9일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지지율에서 밀리는데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이라고 욕만 하면 뭐 하나”라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남 탓하고 ‘네거티브’ 하는 것”이라며 맞받았다. 사실상 선호투표로 결정된 당대표 선거 선출 방식을 둘러싼 공방도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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