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155
서울경제
조종호∙윤동욱∙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교수 연구팀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기반 3만 4000여명 분석
폐암 수술 이후 기간별 심방세동 위험 추적 관찰 폐암 수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 후 1년 이내 심방세동이 발생할 위험이 일반인보다 최대 4배까지 높지만, 이후에는 증가세가 점차 둔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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