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292
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페널티킥(PK) 실축도 킬리안 음바페를 오래 붙잡아두진 못했다. 프랑스가 또 한 번 월드컵 4강 무대에 올랐다.
프랑스는 1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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