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90892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을 석권했다.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5-3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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