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668
서울경제
19개 계열사 20.7조로 51% 차지
반도체 랠리에 거래 몰린 하닉 주도
단일종목레버리지 ETF 매수도 1위
ADR 상장으로 편중 더 심화 우려 SK그룹 상장 계열사의 거래 대금이 전체 기업집단 거래 대금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랠리 속 SK하이닉스(000660) 에 거래가 폭발적으로 몰린 영향이다. 최근 한 달간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자금 유입 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이번 주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까지 예정돼 있어 SK하이닉스로의 자금 쏠림은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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