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0022
SBS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줄곧 자신이 원조라고 주장해 온 '대패삼겹살'에 대해 법원이 "백 대표가 최초로 개발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더본코리아 가맹점주가 언론인 출신 유튜버 김재환 PD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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