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712
서울신문
[서울신문 나우뉴스]
인도네시아가 프랑스와 손잡고 차세대 잠수함의 자국 생산에 본격 착수했다.
인도네시아 국영 통신 안타라뉴스는 5일(현지시간) “국영 조선업체 PT PAL과 프랑스 국영 방산기업 나발 그룹이 차세대 재래식 잠수함인 ‘스콜펜 이볼브드’(Scorpène Evolved Full LiB) 2척의 현지 건조를 위한 첫 작업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