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125
데일리안
지방선거 이후 한 달 동안 내홍 거듭
대여 투쟁 현안 넘쳐도 당력 집중 부재
윤리위 재가동에 분열 장기화 전망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6·3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상승한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둘러싼 내부 갈등만 부각된 탓에 대여 공세를 효과적으로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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