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6723
YTN
[앵커]
국민의힘은 다시 시작된 '징계 정국'에 몸살입니다.
장동혁 대표부터 제명해라, 부당 징계엔 행동에 나서겠다 반발이 쏟아지지만, 정작 '반징계 전선' 결집력은 떨어지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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