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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지만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약세를 기록 중이다.
7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2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 원(3.14%) 내린 30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리마켓 장 초반 30만 5000원까지 내렸지만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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