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960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엘리에세르가 아버지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분명 그곳에 있었을 것이다."
다저스 포수 엘리에세르 알폰소는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하지만 기쁨만으로 기억될 날은 아니었다. 경기 하루 전, 고국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여동생과 새어머니를 잃는 비극을 겪은 뒤 맞이한 데뷔전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