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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축구혁신위 '자문' 성격 강해…문체부·체육회 행정적 보완 필요
2003년 호주, 정부 강한 압박으로 개혁 성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위기의 한국 축구를 바꾸기 위해 'K-축구 혁신위원회'가 큰 기대를 받으며 출범했지만, 자문 성격이 강한 혁신위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등 대한축구협회 상위 단체의 원활한 협조가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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