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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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제 42살인데 뭘 바랍니까…”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모처럼 방망이가 폭발했다. 4년 만이자 개인 통산 12번째 연타석포를 터뜨렸고, 올시즌 홈런도 지난해의 절반인 6개까지 늘렸다. 삼성 강민호 는 “7월엔 항상 좋은 일들이 많았다”며 “지금 분위기를 잘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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