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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 복귀한 조세 모리뉴(포르투갈) 감독이 "소속팀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탈락해 최대한 빨리 복귀하면 좋겠다"는 농담을 던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스페인 아스는 골닷컴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비스트 모드 온(Beast Mode On)'에 출연한 모리뉴 감독이 소속팀 선수들의 빠른 복귀 및 소집을 원한다고 밝힌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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