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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용 59㎡, 25억원에 거래… 최고분양가 대비 14.4억↑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간다. 소형 평형에 이어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까지 3.3㎡당 1억원 수준에 거래되며 강동권 아파트 가격 상단을 새로 쓰는 모습이다. 분양가 상승과 대출규제로 자금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소형 평형 선호도가 높아진 점도 가격 상승세에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59㎡는 지난달 3일 25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3.3㎡당 1억원 수준이다. 2022년 해당 주택형의 최고분양가가 10억6250만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분양 이후 약 14억4000만원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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