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644
매일경제
친청계 “선출 규칙 바꾸는 것은
절차적 정당성 훼손 의심 들어”
金 “전임 지도부때 이미 통과돼”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도입할 선호투표제를 놓고 10일 오전 친명계(친이재명)와 친청계(친정청래)가 공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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