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747
세계일보
대한체육회가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를 보다 투명하게 진행하고자 선거 기한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한국 축구의 쇄신을 위해 출범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의 논의 결과를 수용한 결과다.
혁신위는 13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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