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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윤 기자┃플뢰레 유망주 김서준(한광중 2학년)은 빠른 판단력과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펜싱 선수다. 어린 시절 우연한 계기로 펜싱을 시작한 그는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훈련을 바탕으로 더 큰 무대를 향해 성장하고 있다. 평택시펜싱협회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김 선수는 "스포츠맨십과 배려를 갖춘 선수가 되고 싶다"며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메달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향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만화를 보고 시작한 펜싱…인생을 바꾼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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