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643
일간스포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 인터 마이애미 )가 월드컵 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후 아르헨티나의 여정을 두고 "정상적인 것이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직후 메시의 발언을 조명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날(12일) 스위스와의 대회 8강전서 연장 120분 접전 끝에 3-1로 이기며 2개 대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타이틀 방어까지 단 2승만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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