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813
아시아경제
7년 만에 여자배구 신생 구단 사령탑 부임
선수와 감독 모두 창단팀 시작 인연
"신생팀답게 즐거운 마음으로 뛰겠다" "어려울수록 힘을 내야죠."
'월드스타' 김세진 감독이 7년 만에 코트로 돌아왔다. 2019년 3월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여자 프로배구(V리그) 신생 구단 SOOP 수퍼스의 초대 감독으로 현장에 복귀했다. 김 감독은 13일 아시아경제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여자 팀은 처음이다. 새로운 도전인 만큼 차근차근 준비해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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