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550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곰팡이는 단순히 보기 불쾌한 오염이 아니라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공기 중으로 퍼지는 곰팡이 포자를 오래 흡입하면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 위험이 커지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에게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다. 지난 7일 배우 전원주(86)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함께 안방을 정리하던 중 곰팡이가 핀 이불을 발견했다. 위생을 위해 이불을 바꿔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전원주는 “멀쩡한 걸 왜 버리느냐”고 반대했지만, 제작진의 거듭된 만류에 결국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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