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8545
MHN스포츠
전반엔 쓰러진 선수 무시하고 진행, 후반엔 곧바로 중단
한 경기 안에서도 기준 오락가락
K리그 팬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오심만 수십 가지 (MHN 최유한 기자) 한국 프로축구 K리그1 주심의 경기당 수당은 200만원이다. 이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대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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